|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소레치루의 코마치군녀 ..
by 소레치루 at 02/13 송병설t..ㅋㅋㅋ by ㅋㅋㅋ at 04/12 마지막 업데이트가 2004년이.. by 하얀고양이 at 03/05 즐노가 아니고 즐오. by 어둠의대행자 at 04/16 크흐;; 고마우이~ by 지킴이 at 04/02 호오... 봄이 왔구나. .. by TEAM at 04/01 오란고교 호스트부. 재밌.. by TEAM at 03/27 가라.(===) by TEAM at 03/25 응? 흠;;; 그래도 똑같잖아;.. by 지킴이;; at 03/13 헌법재판관 9인 중 3분의 2.. by TEAM at 03/12 우웃;; 모닝구?!!
쯔지 카고 너희가 떠나면;; 누구를 보란 말이냐??!!!!! (아! 다나카레이나가 있었지?! 퍽!) |
![]() 핫하하...
뭐라고 제목은 그럴듯 하게 써놓아찌만... 아무나 들어와서... 관심을 가질만한건 아무것도 없는 저의 블로그 입니다... 이곳의 업데이트 또한..... 이미 굉장히 오랜만에 하는듯 하군요... 미칠듯한 사랑에 빠지고 싶어하는 저의 맘이.. 요즘들어.. 옛 연인에.. 때문에 현재의 사랑에.. 미칠듯이 전념할수없다는걸.. 얼마전에..깨닫고 말앗습니다.. 뭐랄가요.. 정말 슬픈일입니다.... 이것을 알아주는 이도.. 친구도.. 정말 친하다는 친구에게도.. 거짓말을 해야하는 일도.. 잇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저입니다.. 사실.. 말은 저렇지만.. 역시나 눈치 채셧드시... 옛연인이.. 문제도 아닐거라느느 사실도.. 제친구 들이라면.. 눈치 를 채고 도 남으셨을겁닏.. 저는 입이 싼편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주절주절 거짓말을 늘어놓는 이유도 그런이유입니다.. 지금 고민하고잇는것도.. 내일이면 아무 일 없던 일처럼.. 나는 이미 다 네일을 다알고 있다는 듯이. 표정을 지으면서; 웃을 것입니다.. 만나지는 못할것이지만.. 웃을 것입니다.. 그리고는 결국.. 마음속에 상처를 받으면서.. 노래를 들으며 그것을 따라 부르며; 울고 그리고 다음 사랑을; 찾아.. 기다리겟죠... 하늘 아래.. 나와 너의 사랑보다 더 크고 아름다운 사랑은 없을거라며;; 그런 결과는;; 결국... 저처럼 될것입니다.. 사랑을... 믿지 못하는... 그리고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면. 사랑을 믿지못하느.. 사랑을 믿지 못하는... 폐인이.. 폐인이라고.. 세상에 불리는 사람들이라고.. 불리 겟죠ㅛㅛ... 하지만.. 이런한 미련한.. 곡선의 대로에 서있는 저 일지라도.. 사람이란.. 사랑이란... 계속 될것입니다.. 그리고.. 무리란건 절대 없다고.. 무리라고 생각하느것 자체가 무리라는것... 지금 미칠듯이 노래를 부르고있는 나에게 한소리 따끔하게 소리 쳐줄수잇을 만큼의.. 똑소리 날 만큼의 똑똑하고.. 멋진 사랑이 나에게는 존재하면.. 그사람이 힘들하는고 무리하는 나를 생각하는 마음에 그사람의 마음에 상처가 돼지 않았으면; 하는 내 맘이 사치가 아니길.. 그리고 그애에게.. 내가.. 무리가 아니라..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에 이은 ;; 그결말임을 알아주엇으면.... (bgm 카니발 취중진담...) ![]() 이번에 제가 몸담고 있는 동아리에서 신입생 환영공연을 하게 됐습니다..
여러가지 노래를 하지만 1학년때 했던 "여행스케치"노래들입니다. 저는 '진실에 관하여','산다는건 ...','아무도 청하지 않은 앵콜곡'등을 불렀었죠.. (삑사리도 많이 났고..공연하면서 실수도 했지만...) 이번에는 아마도 공연은 하지 않고 1학년들 공연 뒷바라지만 할듯 합니다. 역시 2학년 이다 보니 공부를...(퍽!@) 아니라.. 역시 실력이 없어서 겠죠-_@;; 실력이 없어서 노래들을 땡겨(?) 올수는 없지만 뭐... 벅스만 가도 많이 깔려 있으므로... 이 좋은 노래들을 들으실수 있을거에요~~ㅋㅋㅋㅋㅋ ![]() 으아아앙아아아아!!!
^^; 무박의 여행!! 잘갔다 왔습니다!@ 사진을 동봉한 여행기는 다음에.;;;;;;;;;;;;;;;;;;;;; ![]()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 문근영X1000 졸귀!!!!
그냥 이 영화는 이렇게 말하는게 옳고 이게 다다!! 라고 말해버리고 싶다만(ㅜ.ㅜ) 김래원도 정말 잘어울리는 역이엇고 코미디 영화 라는게;; 이런식으로 사람에게 즐거움을 줄수있구나라는 생각도 햇다. 개인적으로 강풀의 "순정만화"와 비슷하다!(어디까지나 개인적) ![]() ![]() 내 친구 한녀석은; 뭐 "즐노의 모험"이라고 부르는 이 소설은;; 부기팝 다음으로 열심히 읽고있는 NT노블이다. 에잇 무슨 말을 하리 어른들의 나라 콜롯세움 등등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정말 마음에 들어~~!!! >ㅂ<=b 햏자야 햏자야~ 2권줘~~!! ![]() 정말 오랜만에 감기(같은거)에 걸려 버렸다; 아 짜증; 몸은 나른하고 알바는 가야하고;; 젠장! 에잇 알바 같은거 째버리고 잠이나 확 자 버릴까보다!@!(털썩;) ![]() 음;; 여기다 처음 올립니다...
드디어 제게 좋은 인연이 생겼어요;; 조금 힘들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정말 아껴 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것을 아시는 분은 매우 드믈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자주 들르는 곳이 아니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축하해줘요~~~~ ^-^; ![]() ![]() 요즘 친구녀석이 즐기는 "어떤"게임의 "어떤"캐릭터인데;;; 이미 저 대사만 봐도;; 포켓몬스터의 주인공 지우가 된 느낌으로; "너로 정해쑈다!!!!" 라고 하고싶다.......... ![]() 오늘은.. 친구들의 아픈 면을 조금씩 알게 돼었다;
미리 미리 몰라줬더니.. 정말 미안하더라....... 미안;;하다~ 얘들아!! 그리고 요즘 너무 문자를 많이 쓴다; 이유는 밝힐수없어도; ㅋㅋ 아! 그런데 요즘 영화볼게 너무 많아졌다; 이럴때 정보의 과다로인한 스트레스때문에 현대사회인들이 받는고통을 요즘 내가 느끼고 있다....;; 오늘은 리치골드; 먹으러갈거다~! 지수, 정우 먹으러 가자!!!우후 요즘 닭이 먹고 싶다~! 나를데리고 닭을 먹여줄 사람 없어?? ㅜ.ㅜ 요 며칠동안;; 정말 재미있는 만화책을 찾았다;; "오란고교 호스트부!" 현재 1~2권 나왔는데;; 정말 재밌다;; 딱 내취향이다;;ㅜ.ㅜ 책방에 달려가서 한번 빌려봐~ 아무나!~ ![]() 요즘;;
이 영화에 거의 미쳐있습니다. 매주 사보는 주간지의 칼럼들이... 평론들이.. 기사들이...(다똑같잖아!!) 저를 아주 미치게 만들더군요.. 저를 미치게 만드는 그 이유! 첫번째: 김기덕이 영화다. (이유없이.. 김기덕이 영화는 재미가 없다....) 두번째:여자 애들이 무지 이쁘다!(이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같지만.. 아니다...) 세번째:뭔가 사회 비판적 메시지가 강한듯(??) 하다.(언제 부터인지 사회 욕하는 영화가 좋아지더라. 그치만 이영화는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날리는것보다 좀더 작은 가족 붕괴쪽에 맞춰져 있는듯 했다;;<==개인적인 생각이다.) 네번째:소재에 대한 흥미.(십대의 돈벌이=원조교제) 다섯번째:이영화의 마무리에 대한 궁금증. (마지막까지의 스토리와 어떤 구성까지 인지 벌써 많은 매체로 인해 알게 돼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견이 달랐다. 그것이 의외로 끌린다고나 할까;;??) 여섯번째:현재로선, 극장에서 볼수가 없다. (저번주까지는;; 서울쪽에서는 조금은 볼수가 있었다. 물론 부산에서는 저번주까지도 볼수없었다;) 이상 6번째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유를 뽑으라고 한다면;; 나를 아는 사람들은 누구나;; 두번째라고 할것이다.. 아니다!!!!(절대 아니다!!!) 그럼 뭐냐고;? 여섯번째다......................... 부산에서는 전혀 볼수가 없었다. 오죽하면 실미도를 봤겠나...(나는 이상하게 다른사람들이 많이 보는 영화는 잘안보는 편이다.) 정말 화가난다. 다섯가지나 이유를 댈만큼 보고싶은 영화인지라.. 많은 공을 들여서라도(여기서 공이란 시내까지 나갈 생각) 보려했다. 당연히 공을 들이면 볼수있을거라 생각한 나는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뼈저리게 후회했다;; 어떻게 한영화가;; 그것도 국제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영화가;; 국내에서 그작은 개봉관을 확보하고 3주도 못가서 막을 내리게 만들었을까;;;; 이쯤돼면;; 우리들 스스로가 반성해야한다... 여기서 여섯번째 이유에대해 몇마디 하고 가련다... 우리동네에 있는 극장은 '"프리머O"라고 집근처에 있는 집더하기 내에있는 극장이다...이극장은 의외로 8개관으로 작다고는 절대할수없는 크기다; 이극장에서는; 개장하자마자 "실미도"라는 영화를 개봉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하고있다.. 아래글에서 보았겠지만. 나는 이 영화를 혼자 봤다;; 그것도 낮시간에; 그럼 이영화를 내가 안봤으면;; 1타임을 그냥 쉬었다는 얘기가 된다... 자 여기서.. 왜 사마리아는 쉽게 쉽게 막을 내리면서 실미도(한사람이 한타임을혼자보는)는 왜이렇게 오래 가는것일까;?? 젠장.......... 화가난다.......... 나도 돈을 좋아라 하지만........... 그저 속물같이........... 돈'만' 좋아하는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돈을 좋아라 해서............ 소수의 의견을 씹어버리다니....... 젠장할!!! 극장들아!!!!!!!!!!!!!!!!!!!!!!!!!!!!!!!!!!!!!!!!!!!!!!! PS. 생각해보니.. 갑자기 탄핵사건이 생각나는것은 왜일까??? (-_-?)
|